
가수 임영웅이 210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 자리를 지켰다.
임영웅은 지난 10일 오후 3시 1분부터 17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10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29만 6968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209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지난 16일 진행된 임영웅의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티켓 예매가 오는 9월 4일부터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전 회차 공연의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정상에 오른 임영웅의 뒤를 이어 박서진이 17만 3829표로 2위를 기록했다. 3위 송가인(8만 745표), 4위 김수현(6만 7992표), 5위 방탄소년단(BTS) 지민(4만 3034표) 순으로 랭크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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