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재원이 '유미의 세포 시즌3' 속 발언으로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김재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국에 계신 말티즈 견주분들께 죄송하다"라는 글과 함께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극 중 신순록(김재원 분)이 유미(김고은 분)와 통화 중 "말티즈가 세계 대회에서 준우승을 했다는 게 신기하다. 말티즈는 똥도 먹지 않냐"며 발언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말티즈를 키우는 유미가 큰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김고은은 "견주님들 다 모여"라며 댓글을 남겼고, "말티즈는 똥 먹지 않는다", "말티즈는 사랑이다", "순록이 별로다" 등 시청자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김재원은 결국 사과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미의 세포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로, 지난 13일 첫 방송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