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정주리가 다섯 아들 출산 후 탈모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15일 정주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탈모 극복 비결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내가 다섯 번의 출산을 하면서 수없이 탈모를 겪었다. 머리를 감고 나면 머리카락이 한 주먹씩 나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탈모를 극복했다는 정주리는 "지금은 몇 가닥 안 나온다"고 전했다.
정주리는 "나이를 먹으면 머리카락도 얇아진다. 빠지는 것도 빠지는 거지만 뚝뚝 끊긴다"고 말했다.
현재 머리가 길어진 정주리는 탈모 앰플로 홈케어를 한다고 밝혔다. 그는 "40이 넘었지만 나 머리카락 길어본 적 처음이다. 그만큼 지금 홈케어 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의 건설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그해 첫째 아들을 얻었다. 2017년 둘째 아들, 2019년 셋째 아들, 2022년 넷째 아들을 낳았고, 지난해 12월 다섯째 아들을 출산하며 다섯 형제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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