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10대 때부터 흡연을 해온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7일 김동완은 개인 계정을 통해 "10대로 돌아간다면, 줘 패서라도 끊게 만들고 싶은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김동완은 자신의 팔에 금연패치를 붙이고 있는 사진도 함께 올렸다.
그는 '10대로 돌아간다면'이라는 말을 통해 10 대 때부터 흡연을 해왔던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10대 때부터 흡연했구나", "금연 꼭 성공하길 바란다", "금연 파이팅", "지금이라도 끊으려고 하는 게 어디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동완의 금연을 응원했다.
한편 김동완은 1979년 11월생으로 만 4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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