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수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6일 김혜수는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수가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혜수는 만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조각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혜수는 앙상한 뼈말라 몸매를 드러내기도 했다. 가녀린 팔, 허리 등을 지녔음에도 볼륨감은 여전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그냥 영화 한 편이다", "걸어다니는 조각 같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올해 김혜수가 출연한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가 공개될 예정이었다. '시그널2'에는 김혜수와 함께 조진웅도 출연했다. 하지만 조진웅은 지난해 12월 소년범 전력을 비롯해 음주운전, 폭행 전과 등 의혹에 휘말리며 연예계에서 은퇴했고, '시그널2' 방영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 됐다. 이와 관련해 최근 tvN 측은 "'두 번째 시그널' 편성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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