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정희가 6.3 지방선거 이후 심경을 전했다.
4일 문정희는 자신의 SNS에 "아침 러닝 힘 빠짐"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 주변 공원에서 러닝 중인 문정희의 모습과 함께 공원 정비를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겼다. 문정희는 "이른 아침부터 열심히 공원 정비로 땀 흘리는 분들을 본다"고 전했다.
이어 "뭐 하나 그냥 이뤄지는 법이 없는 세상"이라며 "정성과 재정으로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 이후 마음이 무겁지만 그 자리에서 다시 뛴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정희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디즈니+ '골드랜드'에서 활약했으며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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