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곽튜브가 아들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곽튜브는 4일 아들과 나란히 엎드린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곽튜브는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사진 속 곽튜브 아들은 아빠와 함께 거울을 바라보며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곽튜브 부부는 결혼 5개월만인 지난 3월 아들을 낳으며 엄마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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