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곽튜브가 아빠 붕어빵 아들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3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들이 침대에 누워서 자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곽튜브는 "고놈 참 잘잔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곽튜브와 붕어빵인 아들은 손을 볼 옆에 대고 귀여운 자세로 자고 있어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고 있는 아들을 보는 곽튜브의 애정이 느껴진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곽튜브 부부는 결혼 5개월만인 지난 3월 아들을 낳으며 엄마 아빠가 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