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구라가 6세 딸 수현 양과 함께 한 투샷이 공개됐다.
20일 충주의 한 유명 떡집은 공식 계정을 통해 김구라의 방문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사진 속에는 김구라의 6살 딸 수현 양의 모습도 함께 담겼다.
김구라는 한 손으로 딸의 팔을 잡고, 다른 손으로 딸의 어깨를 잡으며 미소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아빠에게 기댄 딸과 딸을 소중하게 잡은 모습에서 '딸 바보'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떡집 측은 "가족 여행 오셨다가 저희가게 또 방문해주셨어요. 일 년 지난는데. 예쁜 따님 수현 양이많이 컸네요. 처음 오셨을 땐 수현양이 자고있어서 자는 모습만 보았는데 많이 컸고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천사 같았어요"라며 "김구라 사장님, 사모님 두 분도 여전히 멋지고 아름다우셨구요. 수현양은 제 개인적인 생각에 스티커 붙이는게 나을것 같아서"라고 전했다.
앞서 김구라는 최근 방송 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육아인턴'에 지원군으로 출격, 6세 딸과 영상 통화하는 모습을 최초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채무 문제로 갈등을 겪던 아내와 이혼한 후 2020년 12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재혼했다. 재혼 1년 만인 2021년 9월 늦둥이 둘째 딸 수현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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