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멈춰 있던 그룹 뉴진스(NewJeans·민지, 하니, 해린, 혜인)의 시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21일 뉴진스 공식 SNS에는 "해피 혜인 데이"(HAPPY HYEIN DAY)라는 혜인의 생일 축하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이는 지난해 10월 29일 게재된 데뷔 3주년 기념 게시글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혜인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혜인은 한 건물 내부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여러 자세를 취했다. 특유의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인다.
최근 중국의 한 SNS를 중심으로 덴마크 코펜하겐의 한 매장에서 뉴진스 멤버들을 목격했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확산했다. 이에 소속사 어도어 측은 스타뉴스에 "해인, 혜인, 하니가 스태프와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뉴진스 멤버 해린, 혜인, 하니의 어도어 복귀가 확정됐다. 다만 민지는 어도어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등을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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