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정세가 연기한 캐릭터 '가수 최성곤'이 인기 급상승을 자랑하고 있다.
오정세 소속사 프레인글로벌은 5일 공식 SNS에 "최성곤 '니가 좋아' 뮤직비디오 100만 기념. 39주간 한 벌만 지원해 준 소속사에서 천사 VER. 성곤 배경화면 푼다...★ 곤듀(공주)들이 좋아~ LOVE U~♥♡ '와일드 씽' 절찬 상영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일 공개된 최성곤 '니가 좋아' 뮤직비디오는 3일 만에 100만 뷰를 돌파했다.


사진에는 오정세가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와일드 씽' 속 발라드 가수 최성곤으로 분해 노래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오정세는 장발에 날개를 달고 러블리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소속사는 최성곤 '니가 좋아' 뮤직비디오 비하인드컷도 공개했다. 오정세는 최성곤의 아련한 모습, 기타 치는 모습, 욕조에 들어간 모습 등을 다채롭게 연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연예인들은 오정세의 매력에 흠뻑 빠진 모양새다. 앤더블 장하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오드, 몬스타엑스 기현, 넷플릭스 '참교육' 주연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피오 등이 '니가 좋아' 챌린지에 동참했고, 최성곤 공식 계정에선 "저도 좋아요. 러브 유"라고 화답했다.
최성곤 공식 계정은 '니가 좋아'를 활용한 릴스가 3500개 양산됐다며 "많은 사랑 고마워요. 더해줘요. 러브 유"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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