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태현이 아내인 박시은에 대한 애정을 다시금 과시했다.
진태현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진태현 입니다. 아내와 셀카를 찍었습니다. 아내가 항상 건강하고 아프지 않길 기도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평생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늘 지금처럼 빛나는 아내로 잘 지켜줘야겠습니다. 결국 인생에 남는건 배우자와의 진짜 삶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진태현은 박시은과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서로의 뒷모습을 담은 커플 셀카를 촬영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유산의 아픔을 겪은 후 세 딸을 입양했다. 그는 양딸 중 마라토너 한지혜 선수가 2026 군산 새만금 마라톤대회에서 3등을 차지했다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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