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켄달 제너(30)와 배우 제이콥 엘로디(28)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1일(현지시간) 피플은 한 소식통의 말을 빌려 "켄달 제너와 제이콥 엘로디가 몇 달 동안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알아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주말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두 사람은 저스틴 비버의 공연 도중 키스를 나누고, 서로에게 푹 빠져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켄달 제너와 제이콥 엘로디는 열애설에 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켄달 제너는 크리스 제너와 케이틀린 제너의 딸로,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로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세계적인 모델이자 글로벌 셀럽으로 활약하고 있다.
제이콥 엘로디는 1997년생 호주 출신의 배우로, 넷플릭스 '키싱 부스' 시리즈로 스타덤에 올랐고, HBO 드라마 '유포리아', 넷플릭스 '프리실라', '프랑켄슈타인'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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