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서진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박서진은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45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20만 9142표를 얻으며 2위를 기록했다.
이번 투표에서 1위는 영탁(22만 2255표)이 차지했으며, 박서진의 뒤를 이어 이찬원이 3만 3445표를 획득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4위는 장민호(2만 8259표), 5위는 임영웅(8534표)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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