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선 셰프의 아들 우형이 초등학교 6학년인데 중국집 후계자 수업을 시작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4회에는 정지선 셰프의 아들이 출연한다.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우형이 완성형 피지컬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2년 전에 160cm 신장으로 또래보다 훨씬 큰 체격을 자랑했던 우형은 13세에 키가 173cm, 발 사이즈 295mm로 성인 남성 버금가는 피지컬을 자랑한다. 정지선의 키를 훌쩍 넘은 우형의 모습에 전현무는 "나랑 키가 똑같아"라며 깜짝 놀랐다.

우형은 "엄마를 따라다니며 사업가라는 꿈이 생겼다"라며 정지선과 시장 투어를 하고 본격 후계자 수업을 받는다. 우형은 시장 상인들이 정지선을 알아보자 엄마에게 팔짱을 끼며 자랑스러워했다.
반면 정지선은 아들의 음식 취향을 몰라 웃음을 안겼다. 한참 동안 과메기 관련된 이야기를 하던 정지선에게 우형은 "저 과메기 싫어하는 거 알죠?"라고 묻자 정지선은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이 모습을 본 전현무는 "우형이랑 10년만에 만난 거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키 173cm의 듬직한 피지컬로 성장한 '중국집 외동아들' 우형의 후계자 수업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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