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박준화 감독에게 "'우리 다 스타 만들어준다'는 약속을 믿고 있다"고 전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에는 '21세기 대군부인ㅣ아이유 vs 이연 애교 배틀 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는 근황에 대해 "최근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홍보 활동이 있었고, 이번 주 지나면 완전히 앨범 작업으로 넘어가는 타이밍"이라고 밝혔다.
이어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감독님께서 코믹과 멜로를 잘 살리는 걸로 유명한 분이시다. 대본 외에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애드리브로 코믹 장면을 만든 것도 많다. 저랑 (변) 우석 씨도 장난을 칠 때는 애드리브로 코믹 신을 만들기도 했다. 나중에 진지해지고, 사랑이 무르익어갈 때 분위기가 한번 확 바뀌면서 코믹과 멜로 두 가지가 다 산다"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박준화 감독에게 "감독님 후반 잘 편집하고 계시냐"라며 "저희를 모두 스타 만들어주신다는 약속 잊지 않으셨죠? 그 약속만 믿고 행복하게 홍보도 하고, 화보도 찍고 재밌게 이 봄날을 즐기고 있다"며 "스타가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들떠요. 마지막까지 잘 만들어주시면 맛있는 식사 한번 얻어먹으러 가겠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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