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이브가 글로벌 AI 교육 브랜드 라스북(Lasbook) 모델로 발탁됐다.
28일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화보는 서이브의 발랄하면서도 스마트한 매력을 동시에 담고 있다. 이미지 속 서이브는 세련된 교복 스타일링과 더불어 자연스러운 포즈로 트렌디한 감각을 드러냈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지적인 무드까지 자아내 시선을 압도했다.

이번 협업은 단순 모델 활동을 넘어 아티스트와 교육 브랜드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프로젝트로 확장될 전망이다. 서이브의 대중성과 라스북의 교육적 가치가 결합해 학습을 보다 직관적이고 흥미로운 경험으로 전환하는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서이브는 기존 교육 모델의 틀을 넘어 콘텐츠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드문 아티스트"라며 "라스북이 지향하는 직관적 이해 중심 교육과 미래형 학습 경험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서이브는 "교육이 단순한 학습을 넘어 하나의 경험이 될 수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며 "라스북과 함께 더 많은 사람이 자연스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서이브는 라스북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글로벌 프로젝트 및 다양한 콘텐츠 활동을 통해 활동 영역을 더 넓혀갈 예정이다.
2024년 선배를 향한 귀여운 플러팅을 노래한 '마라탕후루'를 발매한 서이브는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춤으로 전 세계를 댄스 챌린지 열풍으로 물들였다. 이후 '쿵쿵따', '어른들은 몰라요', '잠파티티(ZampaTT)', '톡톡(Talk Talk)', '냥(Nyang)' 등 개성 넘치는 곡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MZ세대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서이브는 지난달 14세 소녀의 솔직한 심정을 노래한 신곡 '당근이 싫어(No Carrots)'를 발매하고 반가운 가요계 귀환을 알렸다. 곡명의 '당근'은 "당근이지(=Yes)"라는 표현처럼 무조건적인 긍정을 상징하는 소재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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