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한다.
29일 JTBC '이혼숙려캠프' 측은 스타뉴스에 "이동건이 방송에 합류하는 것이 맞다. 이미 촬영을 마쳤고, 이동건이 출연하는 방송분은 7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배우 진태현의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이 전해졌고, 제작진은 "프로그램 재정비와 변화"라고 설명했다.
진태현은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하차 관련 설명과 결정을 전달받았고, 4월 초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이숙캠'을 떠나게 됐다"면서 25년 연예인 생활 중 가장 진정성 있게 임했다고 자신했다.
이어 "아내와 더욱 더 결혼장려커플로 살면서 감사와 사랑 가득하게 살아가겠다. 앞으로도 여러 방송과 준비하는 여러 도전도 열심히 해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장훈과 박하선은 계속해서 '이혼숙려캠프'를 이끄는 가운데, 새롭게 합류한 이동건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이동건은 지난 2017년 조윤희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결혼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딸 양육은 조윤희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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