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모로코에서 완벽한 비너스의 환생을 알렸다.
30일 신민아 소속사는 공식계정에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신민아의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비너스의 환생. 머메이드 드레스의 정석을 선보이며, 눈부시게 우아했던 순간"이라고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는 핑크빛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완벽한 미모에 완벽한 몸매, 우아한 분위기까지 모든것이 아름답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 27일 모로코로 출국하며 흰티에 청바지를 입고도 상큼한 매력을 드러낸 바 있다. 드레스를 입은 신민아는 공주님 그 자체의 모습이다.
앞서 신민아는 김우빈과 지난해 12월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본업에 복귀했다. 신민아는 드라마 '재혼 황후' 촬영을 마친 뒤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재혼 황후'는 디즈니+를 통해 올해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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