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이민우와 아내 이아미씨가 결혼식을 올린 후 한 달만에 신혼 여행을 떠났다.
이민우는 3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공항에서 유모차를 미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민우는 "우리 네 식구 첫 나들이"라며 비행기 이모티콘으로 설렘을 전했다.

앞서 이민우는 이아미씨와 지난달 29일 결혼식을 올렸다.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이민우 이아미 부부는 이제 갓 100일 된 딸이 있는만큼, 신혼여행을 바로 떠나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5월 연휴를 맞아 가족이 다 함께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3월 29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그는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고, 싱글맘이었던 이아미의 6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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