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가 밝은 미소로 직접 근황을 전했다.
이효리는 1일 합장 자세와 함께 "5월 화이팅.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효리는 지난 4월 12일 부친상을 당했다. 이에 이효리는 남편인 가수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빈소를 지켰다. 빈소에는 옥주현, 이진, 성유리 등 핑클 멤버들이 모두 찾아 고인을 추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순 또한 장인상을 당하며 진행 중이던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 자리를 잠시 비웠다.
이후 이효리는 "매트 위에서 몸은 정직하다. "비싼 옷도 좋은 직업도 아무 소용이 없지. 그래서 요가"라고 전하며 요가원 운영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효리는 최근 자신의 요가명을 건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하고 원데이 클래스 수업을 시작했다. 이효리는 2016년부터 제주 요가원에서 수련생들을 가르친 바 있다. 이후 장소만 서울로 옮겨 일일 클래스를 진행 중이다. 요가 클래스 일일권 가격 역시 35000원으로 다른 수업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오히려 저렴한 편이다.
이후 아난다는 수강생들의 여러 후기를 공개해오고 있다. 일찌감치 수업 마감 이슈로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아난다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긴 수강생들의 사진들이 아난다 SNS를 통해 공개되고 수강생들의 '엄지 척' 후기들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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