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이 어린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서현은 5일 자신의 계정에 "7쨜 서주현 어린입니다. Childhood mode: ON"이라며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에는 서현의 7세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어린시절부터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이목구비와 미모를 자랑했다.
서현은 2002년 초등학교 5학년 때 지하철에서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의해 길거리 캐스팅됐다고 알려졌다. 그는 부모의 권유로 오디션을 봤고 한 번에 합격해 5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다.
한편 서현은 지난 3월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 무대에 올라 바이올린 특별 협연자로 깜짝 출연했다.
그는 배우 구교환, 유재명 등과 촬영한 영화 '왕을 찾아서'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