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강희가 외로움에 대해 털어놨다.
최근 최강희는 자신의 SNS에 "어제는 커다란 외로움이 저를 방문했었다. 기도 제목 두 개 중 하나가 기도를 할 수 있게 해달라였는데 만들어놓고 단 한 번도 시도해 보지 못한 집 한켠 기도 책상에 앉았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팬들이 선물해 준 기도 스탠드, 내가 내게 선물한 기도 노트와 초. 오늘 새벽에 잠이 깨서 우리와 같이 스탠드 켜고 좀 자고 라디오 출근 전 책상에 앉아 노트를 적어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글 보는 지치고 외로운 모든 사람에게 힘이 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책상 위 펼쳐진 공책과 은은한 불빛의 초가 담겼다.
한편 최강희는 1995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해 드라마 '안녕? 나야!' '굿캐스팅' '추리의 여왕' '한여름의 추억' '화려한 유혹' '하트투하트', 영화 '미나문방구' '쩨쩨한 로맨스' '애자' '내 사랑' '달콜, 살벌한 연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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