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고현정이다.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고현정 길들이기에 나선다.
6일 강민경은 개인 SNS에 "고현정 길들이기. 5월 7일 저녁 9시, 고현정x걍밍경 채널에서 커밍 순"이라며 고현정 브이로그 예고편을 업로드했다.
이어 강민경은 해당 영상에 대해 "한 달 찍었습니다. 꿀잼"이라고 덧붙이며 구독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실제로 고현정은 짧은 영상이지만 "교양? 개들에게 다 줘버려", "미친 여자 같아"라고 폭탄 발언을 내뱉으며 본편을 기대케 만들었다. 또한 고현정은 "미스코리아를 우습게 알아?", "솔직히 길들일 게 뭐가 있나?"라며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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