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지우가 훌쩍 큰 딸과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
최지우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6살 딸과 함께 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모자에 후드까지 뒤집어쓰고 안경을 쓴 편안한 모습이다. 그런 엄마의 뒤에서 끌어안은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다정한 모녀관계가 느껴진다.
특히 최지우는 딸의 얼굴을 살짝 가렸지만, 긴 생머리에 에쁜 이마가 살짝 드러나며 벌써 엄마 붕어빵 같은 느낌이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46세에 첫 딸을 출산했다.
당시 최지우는 출산 예정일을 보름 앞두고 임신 소식을 전하며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19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맘들도 '노산의 아이콘'인 나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다"라며 원조 '노산의 아이콘'임을 자청했다.
최근 배우 한다감이 47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노산의 아이콘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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