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슈퍼스타K' 시즌2 출신 김소정이 근황을 전했다.
김소정은 6일 자신의 SNS에 "출산 9개월 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정은 욕실 거울 앞에서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출산 후에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임신선 있나요? YES 튼살 있나요? YES 흉통 줄어들었나요? 조금. 뱃살 탄력 생겼나요? 조금. 속상한가요? NO"라고 적으며 솔직한 몸 상태를 전했다.
이어 "처음에는 너무 우울하고 속상했지만, 몸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 낳은 훈장 같은 느낌이랄까요?(+정신 승리) 진짜 웰니스가 뭔지 알게 되었어요. 외적인 아름다움 너머"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정은 지난 2010년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카이스트 출신 참가자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가수로 활동하던 김소정은 2017년 연예계를 은퇴한 뒤 현재는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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