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지우가 어머니와의 여행 근황을 전했다.
최지우는 7일 어머니와 함께 일본 여행을 다녀온 모습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화창한 날씨의 일본 여러 곳을 다니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다만 사진 속 최지우의 6살 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 게시글을 본 신애라는 댓글로 "지금 아니지? 난 오늘 교토 떠나는데"라고 달았고 최지우는 "어어, 4월에 다녀왔징^.* 언냐도 잘다녀왕~맛난거 마니먹고, 마니 걷고"라고 답했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46세에 첫 딸을 출산했다.
당시 최지우는 출산 예정일을 보름 앞두고 임신 소식을 전하며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19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맘들도 '노산의 아이콘'인 나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다"라며 원조 '노산의 아이콘'임을 자청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