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최악의 남자를 손꼽았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과거 승무원 시절 사귀었던 전 남자친구를 언급하는 김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영은 최악의 남자가 누구였는지 묻는 이지혜의 말에 "승무원이어서 한국을 비우는 날이 많았다. 한 분이 나랑 10달 정도 만났었는데 알고 보니까 8명과 바람을 폈었다. 나중에 내 동기랑 만나다가 알게 됐다. 동기도 몰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지영은 "8명을 동시에 만난 게 아니라 나를 기점에 두고 한 명씩 깔짝깔짝 만난 거다. 최악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이지혜는 "내가 아는 어떤 오빠는 이름이 헷갈리니까 다 토끼로 저장해둔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대표 윤수영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으로 오는 7월 첫째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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