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미자가 처참한 주식 수익률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미자는 개인 SNS에 "여러분 저 진지해요. 내일 삼성전자, 하이닉스 들어갈까요?"라며 주식 계좌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미자는 "요즘 주식 난리인데 전 아직도 마이너스입니다. 재테크 똥손. 며칠째 고민 중입니다. 진지한 답변 부탁드려요"라고 호소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미자는 보유한 다섯 개의 종목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약 천만 원 정도 손실을 본 상황이다. 이에 미자는 "지금 마이너스만 복구하고 싶다"면서 울상을 지었다.
미자는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