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홍석천이 입양 딸과의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사진 촬영, 우리 딸 사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딸, 사위와 함께 웨딩 사진을 찍고 있는 홍석천의 모습이 담겼다. 턱시도를 차려입은 홍석천은 환한 미소로 딸을 보고 웃고 있다.
홍석천은 지난 2008년 이혼한 친누나의 두 자녀를 입양했다. 그는 지난 3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대규모 청첩장 모임 겸 생일파티를 열고 딸의 결혼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그의 딸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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