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딸의 종합소득세 신고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김다예는 8일 딸 재이의 화보 컷과 함께 "1세부터 세금내는 애국자"라며 재이의 활동에 놀라워했다.
박수홍은 2021년 4월 친형 부부가 법인 자금을 횡령하고 출연료를 개인 생활비 등으로 무단 사용했다며 소송을 시작했다. 대법원은 지난달 박수홍 친형 부부의 횡령 및 배임죄에 대해 실형 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친형 박씨의 징역 3년 6개월 실형도 확정됐다.
박수홍은 '미운 우리 새끼'에 함께 출연했던 가족들과 절연했으며 2021년 7월 김다예와 결혼,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해 지난 2024년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딸의 육아를 공개했고 딸 재이 양은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스타 2세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얼마전 돌을 맞이한 재이는 지난 1월 18번째 광고 모델로 발탁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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