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미선이 자녀들의 어버이날 이벤트에 환하게 웃었다.
박미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이 준비한 이벤트. 요샌 별것이 다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미선은 ATM 기계에 카드를 넣었고, 현금이 쏟아져 나왔다. 이에 박미선은 깜짝 놀라며 환하게 웃었다. 어머니는 "돈이 너무 빨리 나왔다"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자녀들이 준 용돈,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함께 인증 사진을 남겼고 "세상 모든 부모님 애쓰셨어요"고 덧붙였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투병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해왔다. 이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복귀했으며, 남편 이봉원과 함께 MBN 신규 예능 '귀한 가족'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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