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추영우가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나서 눈에 붕대를 댄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추영우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방송 부문 신인연기자상 시상자로 생방송 무대에 올랐다.
이날 추영우는 눈에 안대를 한 채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시상 당시 추영우는 이에 대해 별다른 언급 없이 시상을 소화했다.
이에 대해 추영우 소속사는 "추영우가 운동 중 눈 부위에 경미한 타박상을 입었으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다. 일정은 무리 없는 선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영우는 이날 시상식 참석을 앞두고 당일 부상을 당해 조처를 한 뒤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영우는 지난 2025년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으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이후 올해 시상식 시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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