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9세 연상 피부과 의사 신승용과의 열애 인정 직후 럽스타그램을 대방출했다.
곽민경은 9일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신승용과의 다정한 일상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와 자연스러운 스킨십 등을 나눴으며 'YOUR 100 DAYS'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곽민경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처음부터 '승용 오빠와 무슨 사이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게 맞다. 숨기려던 건 아니었지만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촬영 당시와 방송 이후에 제가 많이 힘들어했다. 늘 옆에서 힘이 되어준 사람이 (곽)승용 오빠였다"고 밝혔다.














곽민경은 '환승연애4'를 통해 장기 연애를 했던 조유식과 결국 결별한 바 있다.
반면 조유식은 '환승연애4'에서 곽민경과 결별하고 박현지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이후 현커는 부정했다. 조유식은 앞서 2022년 제19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에서 민족무용 창작 시니어 남자 부문 1등을 차지한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조유식은 7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단원들에게 묻다. 인간 조유식이란?! | EP.3'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단원 동료들로부터 여자친구 유무 질문을 받고 "없다. 썸타는 사람도 없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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