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를 한 달도 채 남겨놓지 않은 가운데 선거에 뛰어든 스타들이 눈길을 끈다.
SBS 공채 개그우먼 출신인 박민영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의원 비례대표로 출마를 선언했다.

박민영은 '웃찾사'의 '극과극-섹시와 보이시' 코너에 출연해 웃음을 전했고 이후 배우 활동을 했다. 또 홈쇼핑에서 쇼 호스트로 활약하기도 했다.
박민영은 정치 입문계기에 대해 '봉사활동'이라고 밝히며 "사회적 약자를 위해 법을 직접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박민영은 연세대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공무하며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해 왔으며, 선거 레이스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배우 이원종이 민주당 골목골목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이원종은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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