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대환이 네 자녀에게 어버이날 선물을 받고 활짝 웃었다.
오대환은 11일 자신의 SNS에 "어버이날 아이들한테 현금 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금 19만 원을 목에 걸고 활짝 웃고 있는 오대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기뻤고, 감동이었고, 감사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4명 5만원씩이면 20만원인데 왜 19만원이지?"라고 의문을 드러내면서도 "이 세상 모든 어머님 아버님 감사하고, 너무 대단하시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동료 배우 오윤아는 "아이들 잘 키워서 좋겠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대환은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3녀를 둔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다. 그는 현재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무광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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