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식을 사흘 앞둔 가운데 엄마인 고(故)최진실을 똑 닮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는 1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결혼식을 앞두고 미리 찍었던 결혼 화보들을 대거 공개했다.
특히 베일을 쓰고 활짝 웃고 있는 최준희는 엄마 최진실을 꼭 빼닮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최준희는 "식 전에 당근 엄마도 보고 왔으니 다들 걱정 마세요"라며 엄마의 사진 앞에서 웃었다. 엄마와 같은 미소를 가진 최준희의 모습에 떠나간 고 최진실이 그리워진다.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루푸스병으로 인해 최고 몸무게 96kg까지 찍고 41kg까지 감량했으며 현재 다이어트 제품을 판매 중이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라며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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