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조카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박유천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다렸어? 나는 잘 지내고 있어. 다들 잘 지내고 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에서 동생 박유환과 만난 박유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박유환의 딸인 조카를 품에 안고 미소를 지으며 애정을 표현했다.
최근 박유천 동생 배우 박유환은 최근 2살 딸 과 아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유천은 2016년 성 추문 사건에 휘말린 뒤 2018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이듬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여기에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라는 기자회견으로 사실상 국내 연예계에서 퇴출당했다. 이후 박유천은 일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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