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홍윤화가 반려견을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
홍윤화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이 구름 한 점 없이 예쁜 걸 보니 망망이가 편안하게 잘 도착한 거 같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맑은 하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많은 분이 망망이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따뜻하게 위로해주셔서 큰 힘이 됐다. 정말 너무 감사하다"며 "기억을 추억으로 만드는 이 시간을 잘 지나가 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지난 13일 반려견을 떠나보낸 사실을 털어놓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강아지별에 잘 도착했냐"며 "16년 동안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한편 홍윤화는 2018년 개그맨 김민기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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