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출산 이후 나솔이의 근황을 직접 알렸다.
28기 정숙은 19일 나솔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우리아들 엄마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임신을 하고 출산하고 아기 얼굴을 처음 보면서 살면서 아기를 낳는 일은 꼭 해야하는 거구나 느꼈어요"라며 "보고있으면 너무 소중하고 보고만 있어도 힐링되고 뭐든지 해주고 싶은맘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건강하게 무럭무럭 무탈하게 잘자라자 #열심히살자️ #다해주고싶은맘 #신생아촬영"이라고 밝혔다.
앞서 28기 정숙은 지난 4월 28일 나솔이를 출산했다. 28기 정숙은 "오전 9시14분 3.52kg 건강하게 잘 태어났습니다"라며 나솔이의 출산 직후 모습도 공개했다.
28기 정숙 상철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으나, 방송이 끝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정숙의 직업은 회계사이며, 상철은 국립대병원 행정 교직원이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최초 혼전임신 커플로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2025년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청주에 신혼집을 마련한 상태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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