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프릴 출신 연기자 이나은이 데뷔 첫 숏폼 드라마 도전으로 1년 만에 본업에 복귀했다.
21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이나은은 14일 숏폼 드라마 OTT 플랫폼 비글루를 통해 공개된 '마이리틀셰프'(연출∙극본 김상훈)에서 퍼스그룹의 외동딸이자 후계자 최노마 역할을 맡았다.
이 작품은 동명의 유명 게임을 원작으로 한다. 모든 것을 잃은 외식 재벌 후계자 노마가 셰프들과의 요리 대결을 통해 숨겨진 진실과 진짜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며 그룹 경영권을 되찾고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극 중 이나은이 맡은 노마는 프랑스 요리학교를 나온 유학파이자 빼어난 미모와 스타성을 겸비한 인물. 부모님이 돌아가신 이후 그룹 경영을 맡게 된다.
소속사 측은 "이나은이 경영권을 빼앗아 가려는 고모에 맞서 할아버지 유언에 따라 일류 셰프들과 요리 대결을 펼치며 성장해 나가는 노마 캐릭터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또한 태우(최보민 분)와 설렘 가득한 로맨스 케미로 극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재미를 더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나은은 지난해 드라마 '아이쇼핑'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