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성규가 첫째 조카의 고득점 성적표를 공개했다.
장성규는 20일 자신의 SNS에 "가문의 영광"이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장성규 첫째 조카의 성적 통지표 스캔본으로, 여기에는 국어, 역사, 수학, 과학, 영어 과목 중 역사를 제외한 모든 과목이 100점인 성적이 담겨 눈길을 끈다. 역사 역시 한 문제를 틀려 95점이라는 고득점을 얻은 성적표다.

이에 대해 장성규는 "우리 첫째 조카가 전과목에서 하나 틀렸다. 삼촌도 못 해본 걸 조카가 해냈다"고 조카를 자랑했다.
이어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하면 그만이라고 말하지만 막상 성적이 좋으니 신난다. 잘 유지해서 원하는 꿈 이루길"이라고 조카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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