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20기 영식이 자신의 '인플루언서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SBS플러스, ENA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출연진이 모여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는 25기 영자, 15기 영철을 제외한 출연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작진 측은 "25기 영자 님은 계약 위반, 출연자 의무 위반으로 라이브 방송 참여가 제한됐다"고 밝혔다.
25기 영자와 최종 커플이 됐던 20기 영식은 "현실 커플은 아니다. 우리가 일반인이다보니 악플은 자제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기 영식은 방송 속 자신의 여러 발언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인플루언서, 공구(공동구매), 협찬받는 걸 무조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건 아니다. 진정성을 보다 보니까 출연 목적을 거기에 두고 나오는 건 결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 거다"고 설명했다.
이어 "좋은 기회가 오면 그걸 잡는 것은 제가 전혀 상관할 바가 아니지 않나"라고 전했다.
앞서 20기 영식은 25기 영자와 최종 커플이 되기 전 데이트에서 "공구라든지 광고가 들어오면 할 의향이 있냐" "혹시 담배 피냐" "다른 데 문신이 더 있냐" 등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한 질문을 쏟아내 화제를 모았다.
한편 20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던 25기 영자는 민도희, 천이슬 등이 소속된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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