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202주 연속 스타왕중왕의 왕관을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 15일 오후 3시 1분부터 2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02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1만 3434표를 얻어 1위를 수성했다. 202주 연속 1위를 지키며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박서진이 18만 8838표로 2위를 차지했고, 송가인이 11만 2767표로 3위를 기록했다. 배우 김수현(9만 994표), 방탄소년단(BTS) 지민(6만 2247표) 등이 TOP 5를 기록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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