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0기 옥순, 영수 커플이 31기 영숙의 태도에 말을 잇지 못했다.
22일 SBS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살벌한 인사에 결국 폭주한 옥순 선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30기 출연자 옥순, 영수 커플은 현재 방영 중인 31기 출연자들의 촬영분을 보고 리액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30기 옥순, 영수 커플이 본 장면 중 하나는 31기 경수가 31기 순자, 31기 영숙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슈퍼 데이트권을 영숙에게 사용하는 장면이었다. 영숙은 경수가 자신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하도록 회유했고, 경수가 이에 설득당한 것.

이를 본 영수는 "너무 힘들다. 벌써 힘들다"고 토로했고, 옥순도 "이제 초반인데 어떡하냐"고 난감해했다.
특히 영숙이 경수에게 "왜 그렇게 결정하게 됐냐"며 슈퍼 데이트권을 자신에게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묻는 장면이 나오자 이를 보던 영수는 격앙된 말투로 "영숙 본인이, 본인이 (경수를 회유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영수는 또 영숙에 대해 "본인이 경수 님의 마음을 얻는 것보다 순자를 이기고, 멋있게 나오는 게 더 중요한 거 아닌가 싶다"고 추측했다.
한편 31기 옥순, 영숙, 정희는 순자에 대해 억측을 이어가거나 뒷담화를 하는 모습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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