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테이씨(STAYC) 멤버 심자윤(활동명 윤·22)이 팀 '해체설'을 단호히 일축해 화제다.
심자윤은 최근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스테이씨 해체설'을 직접 언급, 불편한 심기를 표출했다.
심자윤은 "이거 언급해도 되나. 어떤 분이 '스테이씨 해체 가능성'이라는 쇼츠를 올렸는데"라며 'ㅋ'을 남발, 황당함을 드러냈다.
이내 심자윤은 "나는 우리 멤버들 없이 사는 거 생각 안 해봤는데. 저런 말도 안 되는 말 신경 쓰지 마"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스테이씨는 2020년 11월 데뷔한 6인조(수민·시은·아이샤·세은·윤·재이) 걸그룹이다. 최근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결혼한 작곡 팀 '블랙아이드필승'의 라도가 만든 아이돌로 잘 알려져 있다.
스테이씨는 지난해 7월 스페셜 싱글 '아이 원트 잇'(I WANT IT)을 발매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완전체로 출연해 오랜만에 '아이 원트 잇'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스테이씨는 오는 6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한편 심자윤은 지난해 OTT 쿠팡플레이 예능 '직장인들' 시리즈에서 MZ인턴 캐릭터로 활약,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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