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데이식스 멤버 도운이 얼짱 추신 인플루언서 유혜주의 동생 유지유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도운의 SNS 댓글창에는 팬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도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타뉴스에 도운의 열애설 관련 "입장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도운의 열애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불거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도운이 최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한 향수, 키링 등이 유지유와 커플 아이템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또한 도운의 지인이 SNS에 게재한 사진 속 강아지가 유지유의 반려견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게다가 도운과 유지유가 웨딩 플래너 상담을 받았다는 진위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소문까지 확산했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일각에서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일부 팬들은 도운의 SNS를 찾아가 입장 표명을 요구하거나 다소 격앙된 어조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에서는 도운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이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도운은 지난 2015년 데이식스 드러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소탈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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