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38)가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알렸다.
유병재는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담낭절제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엔 병원복을 입은 채 다소 수척해진 비주얼을 드러낸 유병재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유병재는 "SNS 참 우습다. 신나서 포켓몬 잡다가 옆에서 쓸개 떼어내고"라는 글을 썼다.
이에 팬들은 "아프지 마세요", "빠른 쾌유 바란다", "유병재 장수하세요", "얼굴이 반쪽이 됐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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