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세 동갑내기 배우 부부 노수산나와 오동민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노수산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동기, 내 친구 도움으로 예쁘게 그리고 너무 수월하게 진행된 웨딩 촬영. 또 모든 곳에서 찰떡 같이 저희와 어울리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웨딩 화보를 대방출했다.
노수산나와 오동민은 '배우' 부부답게 영화 같은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이들의 똑닮은 훈훈한 미소가 담기며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했다.
노수산나와 오동인은 6년여 열애 끝에 25일 서울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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