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엄마보다 더 커진 키로 눈길을 끈다.
추사랑과 야노 시호 모녀는 29일 서울 송파구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야노 시호는 패턴이 있는 블루 셔츠에 흰색 반바지를 매치해 시원한 느낌을 표현했고 추사랑은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나타났다. 메이크업을 한 추사랑은 한층 성숙한 모습이었다.

특히 추사랑은 톱 모델인 엄마를 따라잡은 키와 비슷한 몸매로 눈길을 끈다. 굽이 있는 신발은 신은 엄마 옆, 단화를 신은 추사랑은 늘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추사랑은 추성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받았다.당시 추사랑의 나이는 2세였다. 이들 가족은 2016년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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